2025.12.12 금 골프 성적

by jopro posted Dec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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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금 골프 성적

 

이번에도 용평 버치힐이다.

77타. 역대 최저타 다.

페널티 구역에 두번이나 들어갔으나 멀리건 없이

욕심 부리지 않고 매홀 보기 또는 파를 목표로 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

짧은 파4, 파5는 파를 목표로 하고

파3, 긴 파4는 보기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굳이 불안정한 우드를 잡지 않고, 세컨샷으로 미들아이언으로 안정적으로 보내서 숏아이언 풀스윙으로 온그린을 노리는 것이다.

주말 GTOUR 믹스트컵에서 김민수가 우승을 했는데 막판 추격을 하던 문서형이 셋컨 우드샷을 치다가 OB를 내고 말았다.

프로로서는 어쩔 수 없는 욕심이다. 이때는 당연히 욕심을 내야 한다.

김민수도 다른 대회에서 김홍택을 막판에 따라 잡으려다가 티샷 OB를 내고 말았다.

프로는 어쩔 수가 없다. 욕심을 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프로도 긴장감에 제대로 된 샷이 나오기는 쉽지 않다.

이래저래 정답이 없는게 골프다. 상황에 맞는 창의적이 플레이를 할 뿐

여전히 아이언 쌩크가 나를 괴롭히고 있다.

똑딱이를 번갈아 하니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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